요즘 많은 분들이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거리를 찾으시더라고요
사실 부업은 정말 많아요.
하지만 초기비용 없는 부업은
사실상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초기비용을 왜 내야하는건지
궁금하시죠??
제일 간단하게 말을 하자면
회원에게 일감을 주고 수익을 낼 수 있게 해주는데
필요한 플랫폼에 대한 가입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 초기비용 없는 부업을 찾지 말고
초기비용의 회수가 빠르고
고정수익이 가능한 부업을 찾는것이
훨씬 효과적이겠죠^^

지금 새벽 1시가 다 되어가는 이 시간에도
저는 간단히 클릭만으로
수익을 내고 있어요!!!
제가 위에서 말한 선택 조건에
딱 맞는 부업을 하고 있거든요:)
바로 애드펌킨 라이크비입니다.
애드펌킨에는 라이크비을 포함하여
다양한 부가수익 모델이 있는데
제가 오늘 알려드릴 라이크비는
그 중에서 가장 쉽고 간단한 수익구조에요!

초기비용 물론 있어요!!
하지만 최저초기비용만으로도
월고정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기비용회수도 문제 없답니다!

저도 시작한지 2달만에 벌써 70여만원의 고정수익을 냈어요!
가장 저렴한 초기비용인
330,000원을 회수하고도 남는 금액이죠.

전 40대 경단녀에
현재 집에서 아이를 가정보육하고 있는 엄마에요.
그러니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고
사실 저를 불러주는 곳도 없어요.
그렇다면 나 스스로 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 것이 바로
재택부업이었어요.

부업을 시작할 때 세운 제 목표는
부업을 부업답게 하자였어요.
본업인 육아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틈틈히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는데
<라이크비>가 정말 딱 안성맞춤이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부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너무 쉽고 편하기 때문에
집에서 육아하면서도 틈틈히
부업을 할 수 있어요.

요즘 인스타 안하는 사람 드물고
좋아요 누르는 건 초등학생들도 다 하잖아요!!
인스타에 좋아요 누르는 것만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것이 바로 라이크비에요:)

즉, 라이크비는
광고주가 의뢰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팔로우,댓글>작업을 하고
건당 수수료를 받는 수익구조에요.
인스타그램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말 쉽고 간단한 일이죠.
심지어 바로바로 수익이 쌓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 재미 또한 쏠쏠해요:)
하루종일 일감이 올라오고
하루 횟수 제한 없기 때문에
본인이 얼마나 시간을 할애하느냐에 따라
수익금이 더 많아집니다.^^

최저초기비용으로
월 고정수익 내는 방법
절대 어렵지 않아요^^
물론 좀 더 효율적으로 잘하는 방법은
저한테 배우셔야겠죠!!

저처럼 당장 어디에 일할 수 없는 분들이라면
부업이 최고의 대안이 될 수도 있어요!!
저 또한 그렇게 시작했고
덕분에 지금은 경제적 여유는 물론
마음까지 여유로워졌어요^^

집에서 돈벌기!
마음을 먹었다면
최저초기비용으로
월고정수익내기!
저와 함께 해보시겠어요?!^^

더 궁금한 점은 오픈챗으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o/sPwUvILb




요즘 부쩍 부업을 찾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부업에 대해 알려드릴까 해요 :)

일단 방법은 현존하는 부업 가운데 가장 쉽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스타그램의 좋아요만 클릭하면 수익이 차곡차곡!
팔로우와 댓글도 마찬가지에요 :)

근데 그냥 클릭으론 수익이 쌓이지 않고요!
애드펌킨 회원만 다운 받을 수 있는 라이크비를 통해서만 수익을 낼 수 있어요!

즉, 라이크비는 애드펌킨의 수익구조 중 하나이고
모집을 하지 않아도 하루 평균 10,000원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주 기특한 부업이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는 핫한 부업이기도 해요

그런데 바로 오늘 11월 30일까지 가입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현재 라이크비는 모든 등급에서 동일하게 계정 3개를 등록하여 수익을 낼 수 있지만
12월 부터는 등급별 계정이 차등적용되기 때문이에요.

애드펌킨의 등급은 옵티머스 A, 업티머스 B, 옵티머스 C
이렇게 3개가 있습니다.
초기비용은 각각 990,000/660,000/330,000원입니다.

옵티머스C등급만으로도 3개 계정을 다 이용할 수 있었던 라이크비는 이제 12월 1일부터는 1개만 등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깐 라이크비 하려면 지금 가입을 해야하는거죠^^
굳이 더 비싼 초기비용 내고 할 필요가 없잖아요 ㅎㅎ

저는 집에서 아이 보면서 틈틈히 라이크비 하면서
하루 만원씩 수익내고 있어요 :)
육아맘이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 중에 라이크비 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

이제 옵티머스C등급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단 하루밖에 남지 않았어요!!
좀 더 자세한 상담을 받고 싶으신 분은
아래 오픈챗으로 문의 주시면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https://open.kakao.com/o/sspXeHDb

 

■ 활동성 많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이지덤씬

요즘 저희 집에서 스티모린 크림 만큼이나 자주 쓰고 있는 이지덤씬이에요. 얼마전 꼬꼬므가 길에서 걷다가 넘어져서 소독을 하고 스티모린 크림만 발라줬었어요. 그런데 며칠 안 지나 또 넘어졌는데 하필이면 상처가 난 그자리로 넘어진거에요. 상처가 채 낫기도 전에 또 넘어진거죠. 그 때 밴드를 붙이고 있었다면 좀 괜찮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약국에 가서 구입한 것이 바로 이지덤씬이에요.

 

스티모린 크림을 흉터억제에 중점을 두고 쓰고 있다면 이지덤씬은 상처오염방지와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 쓰고 있어요. 스티모린 크림만으로도 상처를 치료할 수 있지만 간혹 상처를 보호할 그 무언가가 필요할 때가 있더라고요. 꼬꼬므처럼 이렇게 다친 자리 또 다칠때 말이죠. 그래서 이럴 때는 이지덤씬처럼 상처를 덮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는 상황에 맞게 쓰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 밤에 잘 때는 스티모린 크림을 발라주고 낮에 바깥 활동을 할 때는 이지덤씬을 붙여주고 있어요. 또 언제 넘어질지 모르니까요.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은 이곳 저곳 에너지가 넘치게 다니면서 알게 모르게 많이 다치는 것 같아요. 간혹 심하게 넘어져서 찢어지는 것 같은 깊은 상처는 병원을 무조건 가야겠지만 넘어져서 생기는 가벼운 찰과상은 이지덤씬 같은 습윤드레싱으로 치료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 키우는 집에는 필수로 챙겨둬야 할 아이템이기도 해요. 제가 산 제품은 잘라쓰는 타입으로 상처의 크기에 맞게 쓸 수 있어서 좀 더 효율적인 제품이에요. 그리고 전용 가위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요. 가격은 8,000원으로 제법 비싼 편입니다. 10cmx10cm, 두께는 0.5mm로 2장이 낱개 포장으로 들어있어요.

 

 

■ 프리미엄 습윤드레싱 이지덤씬

습윤드레싱은 보습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하이드로콜로이드를 상처에 부착해서 상처를 보호하는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상처가 생겼을 때 그대로 노출해서 다니게 되면 오염이 되는 일이 많고 특히 강한 자외선을 받은 경우에는 상처가 검게 변할 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 바로 이지덤씬인 것 같아요. 특히 요즘 같이 자외선이 강한 여름 바깥활동을 할 때는 상처를 보호해 주는 일이 꼭 필요해요. 또 방수기능도 포함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이지덤씬은 폴리우레탄필름에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이 도포되어 있고 이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을 보호하기 위해 이형지가 부착되어 있어요. 만졌을 때 쫀득쫀득한 부분이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이 포함된 부분이라고 보면 되요. 말랑말랑하면서 유연하고 접착성이 있어서 상처부위에 적용하기 쉽고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으로 습윤 환경을 제공하고 상처를 보호해줍니다. 무취, 무색소, 무방제로 100%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으로 되어 있어요. 자전거,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은 분이나 꼬꼬므처럼 활동성이 많아서 자주 넘어져서 다치는 아이들한테 유용하고, 화상을 입었을 때도 사용 가능합니다.

 

 

■ 이지덤씬 사용방법

이 제품은 멸균제품이기 때문에 사용할 때 주의가 좀 필요해요. 일단 구매를 했을 때 포장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손상된 제품은 사용하면 안됩니다. 꼬꼬므의 무릎에 난 상처에요. 위의 상처는 이미 자외선에 노출되서 검게 변한 흔적이 보여요. 자외선으로부터 상처가 검게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번에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 상처가 생겼을 땐 상처치료는 물론 상처보호까지 해야한다는 거죠.

 

[사용방법]

상처 부위에 이지덤씬을 붙이기 전 제일 먼저 손을 개끗이 씻습니다.

① 이지덤씬을 붙이기 전 상처부위를 물로 닦아낸 후 완전히 말립니다.

② 개별포장된 제품을 개봉한 후 이지덤씬을 상처 크기에 맞게 전용가위로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줍니다.

③ 상처보다 약간 더 크게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④ 접착면을 상처쪽으로 한 뒤 제품의 1/4을 먼저 부착한 후 완전히 상처를 덮습니다. 이지덤씬을 붙인 후 손으로 30초 정도 잘 눌러주면 체온에 의해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이 피부에 더 잘 밀착됩니다.

⑤ 상처의 진물이 흡수되면 이지덤씬이 상처부위의 삼출액을 흡수하여 하얗게 부풀어 오릅니다.

⑥ 진물에는 상처 치료에 유용한 여러가지 물질이 있으므로 이지덤씬이 진물을 잘 머금고 있도록 2~3일간 붙여줍니다. 하얗게 부풀어 오르는 부분이 더 이상 부풀지 않으면 제품을 제거하거나 새 제품으로 바꿔주면 됩니다. 제거할 때는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자리부터 조심스럽게 떼어내면 됩니다.

 

감영상태나 피가 많은 나는 상처에는 붙이지 않는 것이 좋고 눈과 입에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화상에 쓸 수 있는 제품이지만 3도 화상의 경우에는 적용할 수 없습니다. 이지덤씬은 멸균제품이고 일회용으로 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절대 재사용을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이지덤씬을 오래 붙이고 있을 경우에 발열이나 가려움증, 알러지 반응 등 부작용도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부작용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용방법을 꼭 숙지하여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지덤씬을 쓰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상처를 보호하고 자외선 차단을 하는 기능이에요. 상처가 외부로 드러나서 오염이 되는 것을 막아주고 자외선으로부터 상처가 검게 변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스티모린 크림과는 또 다른 제품이에요. 상처에 상태에 따라 잘 맞춰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집에서는 꼬꼬므가 얌전하게 결어다니는 그 날 까진 꼭 구급상비약 중에 하나로 자리잡았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상처를 입는 그 누구라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니깐 하나 쯤은 구비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일회용품 덜 쓰기

요즘 어딜가나 일회용품 덜 쓰기 운동이 한창인 것 같아요. 가장 쉬운 방법은 종이컵이나 나무젓가락을 안 쓰는 방법이 있죠. 또한 마트 가서 장볼 때는 항상 장바구니를 챙겨서 가지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얼마 전 기사를 보니 마트에서 일회용 봉투를 유상판매를 하니 80%이상 봉투사용이 줄었다고 해요. 효과가 있는 것 같죠! 또 커피를 좋아하는 저는 자주 가는 단골 커피숍에 갈 때마다 텀블러를 들고 가고 있어요. 텀블러로 커피를 주문하면 500원의 컵 할인까지 해주기 때문에 일회용품도 덜 쓰고 돈도 아낄 수 있어 일석이조에요. 그런데 이런 텀블러도 하나를 가지고 씻어서 계속 사용해야지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일회용품을 덜 쓰는 의미로 텀블러를 여러 개 쓰는 것도 또 다른 면에서는 자원낭비나 환경오염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일회용품을 덜 쓰고 자원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건 아무래도 재활용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이런 재활용품도 그냥 막 내다놓으면 안된다는 것, 아시나요? 재활용품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분리배출요령이 필요해요. 저도 잘 몰랐을 땐 그냥 택배박스나 플라스틱만 분리해서 내 놓아었는데 생각보다 분리해서 버려야 할 것 들이 아주 많더라고요.

 

 

■ 품목별 분리배출요령

재활용품은 그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비닐봉투에 담아 묶어서 배출해야 합니다. 간혹 검은 비닐봉투에 내놓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는 수거를 해가지 않습니다. 간혹 음식물 등의 이물질이 묻어 있는 경우에는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배출해야 수거가 가능해요.

 

 종류

대상품목 

 분리배출방법

 종이류

신문지, 책,

공책, 종이컵,

각종 종이상자류 

 * 물기에 젖지 않도록 차곡차곡 쌓은 후 묶어서 배출

 * 다른 재질 부분(스프링, 테이프, 철핀 등)은 가급적 제거하여 배출

 * 종이컵은 물로 헹군 후 압착하여 배출 

 종이팩

 *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펴서 말린 후 일반 폐지와 구분하여 투명한 비닐봉투 등에 배출 

 금속캔

고철류

철캔,

알루미늄캔 

 * 이물질 제거 후 내용물을 비우고 가능한 압착 배출

 * 플라스틱 뚜껑 등 다른 물질은 제거

부탄가스

살충제용기 등 

 * 구멍을 뚫어 내용물을 비운 후 배출

유리병 

음료수병,

기타 병류 

 *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담배꽁초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배출

 * 재질이 다른 병뚜껑 등을 제거하고 색상별로 분리

 플라스틱

용기

페트병(음료수,

식품용기, 맥주 등) 

 *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다른 재질(뚜껑, 부착상표 등)은 제거 후 가능한 압착하여 배출

 스티로폼

 전자제품 완충재

농수축산물 포장용

스티로품

 * 내용물을 비우고 다른 재질(부착상표, 테이프, 랩 등)제거 후 배출

 * 음식물등 이물질이 묻은 경우 깨끗이 씻어서 배출

 비닐류

 라면, 과자 등

비닐봉투

 * 내용물을 비우고 다른 재질(부착상표 등)을 제거 후 투명한 봉투에 배출

 의류

 면 의류,

기타 의류

 * 물기에 젖지 않도록 끈으로 묶어서 또는 투명한 봉투에 배출 

 

품목별 분리배출요령을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배출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씻기 귀찮아서 그냥 내 놓으면 일반쓰레기랑 다를게 없기 때문에 수거해가지 않아요. 이런 경우엔 재활용품도 아니고 종량제봉투에 담지도 않았기 때문에 수거가 불가능해지는거죠.

 

특히 유리병이나 알루미늄 캔 같은 경우 품목 특성상 용기 안에 담배꽁초 등을 그대로 넣어서 배출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무조건 내용물을 완전하게 비워서 배출해야 해요. 참치캔이나 콜라캔 등 또한 내용물을 비우고 가능한 압착을 해서 배출을 하며 마찬가지로 담배꽁초 등 이물질을 넣어서는 안됩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생수병이나 우유병등의 페트병 또한 내용물을 다 비우고 부착상표까지 다 제거한 후 압착해서 버려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재활용품을 배출할 때는 내용물을 다 비우고 다른 재질로 된 부분(부착상표, 뚜껑 등)은 제거한 후에 배출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재활용 안되는 품목 (종량제봉투, 마대배출)

 종이류

 * 비닐코팅 종이류, 사진,1회용기저귀, 화장실 사용휴지, 세척하지 않은 종이컵 등 

 금속캔 고철류

 * 페인트, 폐유통, 합성철사(옷걸이) 제품 등 이물질이 묻은 것

 유리병

 * 유백색 유리병(화장품 용기 등), 거울, 도자기류, 폐타일, 사기그릇, 깨진 병 등

 플라스틱 용기

 * 카세트테이프, CD, 장판, 그릇, 쟁반 등 

 * 복합재질 플라스틱류(문구류, 장난감, 완구류 등)

 * 열에 녹지 않는 플라스틱 용기, 화장품 용기, 전열기 등

 스티로폼

 * 음식물 등 이물질이 묻었거나 다른 재질과 혼합된 스티로폼

 * 타 재질로 코팅된 스티로폼

 * 농수축산물 포장용으로 세척하지 않은 스티로폼

 * 스펀지, 과일 낱개 포장용 등

 비닐류

 * 이물질이 묻은 비닐류

 의류

 * 이불, 담요, 베개 등

 

그리고 재활용 안되는 품목도 많습니다. 재활용품 분리 배출인지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배출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것도 많아요. 플라스틱류 중에서 알약 포장재, 칫솔, 카세트테이프 등 여러 재질이 섞이고 분리가 어려운 제품은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려야 합니다. 마트에서 돼지고기, 쇠고기, 생선 등 농수축산물 포장에 사용된 스티로폼은 내용물을 완전히 비우고 부착상표는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서 스티로폼으로 배출하면 됩니다. TV나 냉장고 등 포장이나 운반에 사용된 스티로폼은 되도록이면 제품구입처로 반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컵라면 용기 같은 스티로폼은 깨끗이 씻어서 배출해야 하지만 음식물 등 이물질이 많이 묻어 있거나 타 물질로 코팅된 스티로품은 제외입니다. 과자봉지, 라면봉지나 커피스틱도 비닐류로 배출해야 한다는 것을 저는 이번에 알게 됐어요. 무조건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렸었는데 내용물을 잘 비운 뒤 비닐류로 재활용 분리배출을 하면 된답니다. 또 거울이나, 전구, 깨진유리, 도자기류, 내열식기류를 유리병류로 착각하여 재활용으로 내 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마대로 배출해야 합니다. 간혹 헌옷수거함에 이불이나 베개 같은 것이 삐져나와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모두 일반쓰레기로 취급해서 버려야 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아이 장난감 등 완구류가 많은데 대부분 플라스틱인 경우가 많아요. 저도 처음에는 꼬꼬므의 장난감은 무조건 플라스틱인지 알고 재활용품으로 내놓고 했었답니다. 하지만 사실 장난감 같은 경우는 복합재질이 많기 때문에 종량제봉투를 사용해야 해요. 그리고 부피가 큰 것 같은 경우에는 폐기물스티커를 붙여서 배출해야 하고요.

 

 

 

■ 재활용품 분리배출 꼭 지키기

재활용품 배출요령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것 보다 훨씬 더 손이 많이 갑니다. 일일히 내용물을 다 버리고 깨끗이 씻어서 배출하거나 우유팩 같은 경우는 씻은 다음 말려서 차곡차곡 포개어 내놔야 하는 등 꽤 수고를 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사실 버리는 사람 입장에선 그저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너무나 간단하고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런 수고를 해서라도 꼭 해야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와 우리의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첫걸음일지도 모릅니다. 환경을 생각하고 언제 고갈될지 모르는 자원을 생각한다면 재활용품을 잘 분리해서 배출하는 일이 결코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일반쓰레기 배출이든 재활용품 분리배출이든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꼬꼬므를 비롯한 우리의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자원이 있는 미래를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합성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아이 두유로 딱 좋은

서리태97

 

 

■ 우유 잘 안마시는 아이에게 간식으로 딱 좋은 두유

저는 꼬꼬므에게 1년 동안 모유수유를 했어요. 돌이 딱 되던 날 밤부터 수유를 끊었죠. 다행히 더 달라고 떼쓰지 않아서 수월하게 수유를 끊을 수 있었어요. 돌이 지난 12개월때부터 생우유를 먹어도 된다고 해서 먹이려고 했지만 꼬꼬므는 우유를 거부했답니다. 멸균우유, 생우유, 킨더밀쉬같은 액상우유 모두 마찬가지였어요. 오로지 모유만 먹었던 아이들이 우유 거부가 있다는 말은 들었었지만 꼬꼬므가 그럴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어쩔 수 없이 우유는 포기를 했어요. 소아과에 갔을 때 담당선생님께 상담을 했더니 우유를 거부 한다면 굳이 먹어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면서 대신 고기를 포함해서 밥을 잘 챙겨 먹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밥과 고기를 더 잘 챙겨 먹이려고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 또 엄마 마음이 안 그렇잖아요. 중간중간 우유 먹이기를 시도했지만 역시나 실패를 했고 그 때 떠오른 게 바로 두유였어요. 우유는 몰라도 두유는 마시겠지 하면서 줬더니 희한하게도 두유는 너무나 잘 마시더라고요. 두유에서 나는 약간의 단맛 때문에 맛있었는지 하루에 하나씩은 꼭 마시기 시작했어요. 꼬꼬므가 잘 마시니 주기적으로 두유를 주문했는데 어느 날 문득 두유에 들어가는 영양소와 첨가물을 확인하게 됐어요. 콩으로 만드는거니깐 당연히 좋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첨가물이 많이 들어가고 당류가 꽤 높다는 걸 알게 됐죠. 이걸 알게 된 이상 더 이상 먹일 수가 없어서 다른 두유를 알아보다가 알게 된 제품이 바로 서리태 97이었습니다.

 

검은콩은 저처럼 두유는 콩으로 만드니깐 몸에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그런데 어떤 콩으로 만들고 어떤 첨가물이 들어가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구매를 했던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게 구매를 했었는데 아이가 마시는 두유라면 조금 더 신경써서 골라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두유도 꼼꼼하게 따져서 마시기

서리태97를 처음 마셔보니 기존의 두유와는 확실히 다른 맛이 느껴졌어요. 두유를 한 모금 마시고 나면 끝에 미세하게 꿀향과 꿀맛이 나더라고요. 아니나다를까 벌꿀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 맛이 나더라고요. 두유를 마시고 나면 느끼는 텁텁함이 아니라 은은하게 나는 맛이라 깔끔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고 또 많이 달지 않아서 아이가 먹기에는 딱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맛이 깔끔했고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가격이 좀 비싸다는 점 빼고는 맛이나 재료 부분은 무척이나 만족하는 두유에요.

 

1. 국산콩으로 만드는 두유

100% 국산서리태콩으로만 만들어요. 일반적으로 검은콩에는 흑태, 서리태, 쥐눈이콩이 있어요. 그 중에서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서리태로만 만들기 때문에 두유 이름도 서리태97이에요. 검은콩 효능 중 가장 대표적인 항산화효과가 이 안토시아닌성분에서 나온다니깐 더욱더 서리태97를 고집하게 되는 것 같아요.

2. 농축액이냐 페이스트냐

농축액이나 페이스트, 분말을 사용하지 않고 서리태 콩을 직접 갈아서 만들었어요.

3. 서리태원액두유 97%

두유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리태원액이 97%에요. 국산서리태콩을 전두공법을 사용해서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은 검은콩두유에요. 무늬만 검은콩두유가 아니라 정말 검은콩이 제대로 들어간 두유에요.

4. 첨가물이 없는 안전한 두유

두유에도 생각보다 많은 첨가물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하지만 이 두유에는 서리태두유액97%와 천연감미료 국산 아카시아꿀2.88%와 정제염0.12%가 전부에요! 저는 이 부분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꼬꼬므 두유로 결정을 했어요. 안정제, 소포제, 유화제, 산도조절제 등의 첨가물도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하나씩 꼭 두유를 마시는 꼬꼬므 덕분에 집에 서리태97 떨어질 날이 없어요. 저와 신랑도 한번씩 마시는 온가족 두유로 안성맞춤이에요. 몸에 좋은 블랙푸드인 검은콩으로 만드는 두유라고 해서 무조건 다 좋은 두유가 아니라는 점, 그렇기 때문에 꼼꼼하게 따져서 선택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조기 부럽지 않은 장마철 필수아이템

칸쿄 콘덴스 제습기로

사계절 내내 뽀송뽀송한 아이 빨래 건조

 

 

■ 1년 365일 풀가동하는 사계절 제습기

요즘 신혼혼수 1순위는 뭐니뭐니해도 건조기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 건조기를 쓰는 지인의 얘기를 들어보니 정말 신세계가 따로 없다 하더라고요. 건조기는 세탁기에서 꺼낸 빨래를 건조대에 너는 것을 생략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기가 막힌 가전제품이죠. 뿐만 아니라 건조기에 몇시간만 돌리면 먼지 하나 없이 뽀송뽀송한 옷을 만날 수 있어요. 게다가 건조대에 널어서 말리는 것보다 시간과 노동력을 많이 절감해주기 때문에 집안일을 하는 주부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죠. 건조기는 한 번 써보면 정말 편해서 다들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며 구매추천을 많이 하기도 해요.

 

사실, 빨래 말리는게 걱정인 장마철에는 건조기가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죠. 많은 추천에도 불구하고 저희 집에는 건조기를 쓰지 않고 있어요. 대신 벌써 3년째 쓰고 있는 칸쿄 콘덴스 제습기 덕분에 건조기 없이 빨래를 뽀송뽀송하게 잘 말리고 있습니다. 1년 365일 내내 가동하고 있어요. 제습기는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만 쓰는 거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죠. 저도 이 제습기를 쓰기 전까지는 그렇게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름에만 빨래 하는거 아니잖아요. 빨래는 매일매일 1년이고 2년이고 앞으로 살아있는 동안에는 계속 나오는거죠. 그러니깐 제습기도 여름, 한철에만 쓰는 것이 아니라 1년 내내 쓸 수 있는 사계절 제습기가 필요해요. 빨래 건조가 목적이라면 건조기 쓰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지만 건조기의 단점이 너무나 치명적이더라고요. 바로 옷이 줄어든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건조기의 용량이 크기 때문에 많은 공간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 칸쿄 콘덴스 제습기 활용

1. 빨래 건조

저 어렸을 때만 해도 마당에 빨랫줄을 걸어두고 거기에 빨래를 넣어서 말리는게 일상이었죠. 하지만 요즘에는 꿈에도 못 꿀 모습이에요. 밖에서 빨래를 말렸다가는 미세먼지를 뒤집어 쓴 옷을 다시 입게 될테니까요. 빨래는 실내에서 건조대에 말리는 게 공식인 요즘이에요. 그런데 실내 빨래건조는 미세먼지로부터 무사할 수 있으나 옷에서 나는 냄새와 꿉꿉함을 덤으로 얻게 돼죠. 그 과정에서 집안의 습도를 높게 만들기도 하고요.

 

저희 집에서는 세탁실에 이 칸쿄 콘덴스 제습기를 넣어 두고 빨래 건조를 하고 있어요. 빨랫감이 많이 나와도 걱정을 안해요. 이 제습기만 돌려주면 빠른 시간 안에 건조가 되니깐 또 다른 빨래를 할 수 있거든요. 오히려 빨래를 널 건조대 공간이 부족한 걸 걱정하죠. 꼬꼬므 빨래 같은 경우는 부피도 작고 얇아서 2~4시간이면 다 말라서 오전에 세탁해서 오후에 입고 나갈 정도로 빨리 건조가 되요. 저희 신랑도 밤에 빨아서 건조기 돌리고 다음날 아침에 입고 출근을 하기도 해요. 극세사 이불을 제외하고는 보통 부피의 이불 빨래는 빨래방에 가지 않고 집에서 세탁을 하고 제습기로 말리고 있어요. 칸쿄 콘덴스 제습기가 있으니 빨래 건조 걱정을 안하고 마음 놓고 세탁기를 돌릴 수 있는 점이 참 좋아요.

 

2. 결로와 곰팡이 대책

저희 집이 댐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어서 다른 곳보다 습도가 높은 편이에요. 그 때문에 창고나 베란다 가구 뒤 등에 생기는 결로와 곰팡이에 굉장히 취약한 편이에요. 그래서 습도 조절에 굉징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이 칸쿄 콘덴스 제습기가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 이 제습기를 쓰는 가장 큰 목적은 빨래 건조가 제 1순위이고 그리고 또 많이 활용하는 것이 습도를 조절해서 결로와 곰팡이를 예방하는 거에요. 실제로 저희 집에는 안쓰는 물건을 보관해 두는 반침이 있는데 그 곳 천장에 물이 새는 바람에 곰팡이로 한바탕 난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반침 안에 이 제습기를 넣고 풀 가동 시켜서 반침 안의 습기를 제거하는데 아주 유용하게 쓴 적이 있어요. 제습기 없이 습기를 제거하려면 얼마나 많은 날들이 걸렸을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가장 높은 단계의 바람으로 계속 가동시켰더니 생각보다 빨리 반침 안이 건조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 후에 곰팡이 제거를 하는 공사를 진행 했어요. 제습기로 습기 제거를 빨리 할 수 있어서 곰팡이 제거 공사도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평소에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가구 뒤나 창고 같은 곳에 가동하면 결로와 곰팡이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 칸쿄 콘덴스 제습기 특징

1. 발열이 낮은 제습기

제습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큰 불만 중에 하나가 송풍구로 나오는 뜨거운 바람이고 발열이라고 해요. 저는 세탁실에 두고 쓰기 때문에 딱히 실내온도에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아요. 제습기를 돌려 놓고 세탁실에 들어가보면 그다지 더운 느낌을 못 받았는데 이 제습기 송풍구에서 나오는 바람은 실내온도와 불과 1~5도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요. 그러니깐 크게 덥다고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제습기 안의 2중 열교환기가 제습력은 높이고 발열을 낮춰주기 때문에 실내온도를 크게 상승시키지 않아요.

 

2. 10m까지 전달되는 대풍량

약-표준-강 3단계로 바람강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강운전을 하면 수직으로 10m까지 전달되는 아주 강력한 바람이 나와요. 그래서 빨래를 건조할 때 빨래집게가 필수에요. 안 그러면 빨래가 다 날아갑니다. 저는 빨래를 건조할 때 무조건 강운전을 하는데 강력한 풍량만큼 바람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하지만 세탁실의 이중 문을 다 닫고 있으면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아요. 그래서 어쩔 땐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을 할 때도 있어요. 약운전을 했을 때 들리는 소음은 29dB정도에요. 제습기 중 최저 소음이라고 해요. 약운전시에는 거의 소리가 나지 않아서 바람에 날리는 빨래로 운전상태를 확인하곤 해요. 소리는 좀 나지만 빠른 건조를 할 때는 강운전이 좋아요

 

3. 사계절 내내 활용이 가능한 제습기

저온에 강한 제습기라 겨울에는 결로방지로 활용을 할 수 있어요. 보통 겨울철 베란다쪽에 결로가 많이 생기는데 이 제습기 덕분에 저희 집에서는 결로가 생긴적이 없어요. 또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은 봄철에는 무조건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해야 하니깐 써야 하고요. 습도가 높은 장마철과 여름에는 곰팡이를 예방하고 습도조절을 하여 비가 와도 뽀송뽀송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빨래 건조를 하기 위해서 1년 내내 쓸 수 있고, 다른 제습기와는 달리 겨울철에도 제습력을 유지하며 쓸 수 있어요.

 

4. 내부가 위생적인 제습기

칸쿄 콘덴스 제습기는 제습된 수분이 외부공기와 접촉하지 않는 설계로 내부가 위생적이라 곰팡이 발생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요. 게다가 내부히터가 한번 더 열로 살균을 해주기 더욱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밀폐된 내부에서 공기가 무한으로 순환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결로가 발생하는 열교환기 내부에서 곰팡이 및 잡균이 번식할 수가 없어요. 제습기로 빨래를 말리고 나면 옷에서 냄새도 나지 않고 뽀송거리는 느낌이 아주 좋아요. 사용하면 할수록 제습기 내부가 위생적이라는 것을 옷을 통해 알 수 있어요.

 

5. 가볍고 미니멀한 디자인

가로 350 x 세로 198 x 높이 548 mm의 크기로 많은 공간을 차지 않아서 공간활용도가 높아요. 무게는 불과 5.8kg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가벼워요. 옆에 손잡이가 있고 가볍기 때문에 제습기가 필요한 곳 어디든지 쉽게 들고 갈 수 있어요. 그리고 심플한 조작부 버튼 2개로 전원과 풍량 타이머를 모두 조작할 수 있어서 사용이 정말 쉬워요.

 

6. 편리한 물탱크

열교환기에서 생긴 결로가 아래쪽에 있는 물탱크로 모여요. 물탱크 용량은 약 6리터이고 4리터쯤 되면 자동으로 정지가 되는 시스템이에요. 물탱크 안에는 플로트라는 부표가 있어서 물탱크에 물이 차게 되면 자동으로 가동이 정지가 되고 버튼 조작부 제일 위쪽에 만수 램프에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 그 때 아래쪽 홈에 손을 넣어서 앞쪽으로 물탱크를 당겨서 물을 비워주면 되요. 물탱크를 열면 안쪽에 손잡이가 있어서 물 비우기가 아주 편리하고 뚜껑이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물때 청소도 편리하게 할 수 있어요.

 

 

■ 사악한 가격이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제습기

칸쿄 콘덴스 제습기는 다른 제습기에 비해 가격이 월등히 비싸긴 해요. 하지만 여름 한철만 쓰는 제습기가 아니라 1년 내내 쓸 수 있는 제품인점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값어치 이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지구온난화와 지구환경을 위해 프레온류를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다는 점도 아주 칭찬하고 싶어요. 제습력은 그대로면서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습기라 더욱 더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이제 곧 장마가 다가온다고 해요. 장마철필수아이템 제습기 꼼꼼하게 비교하고 선택해야겠죠. 저는 제습기 선택 기준이 1년 내내 쓸 수 있는 제습기였어요. 칸쿄 콘덴스 제습기가 그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라 고민없이 구매했고 현재까지도 아주 만족하며 잘 쓰고 있답니다.

DVD자동재생되는

인비오 IPC-8090 HD DVD

라디오 블루투스까지 다 되는 어학 학습기

 

 

■ 라디오, 블루투스, USB 모두 만족하는 아이템

꼬꼬므가 뱃속에 있을 때만 해도 듣고 싶은 음악은 아이폰 스피커로 다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모아뒀던 MP3 파일들을 모조리 아이폰에 넣어 두고 듣기만 하면 됐었으니까요. 하지만 꼬꼬므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부터는 한계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 동요나 클래식이 들어있는 건 모두 CD나 DVD였는데 이것을 재생하려고 하면 데스크탑에 넣어야만 했어요. 그런데 음악을 들을 때마다 컴퓨터를 켜는 것 자체도 번거로웠고 또 오래된 컴퓨터라 CD인식하는 부분이 망가져서 더 이상 쓸 수 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그동안 컴퓨터로 일일이 CD파일을 MP3파일로 변환시킨 음악들이 많으니깐 USB인식을 해서 들을 수 있는 것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브리츠에서 나온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서 USB를 인식시켜 듣기 시작했었죠. 그런데 이것도 문제가 있었어요. USB용량이 크지 않아서 조금씩 저장해서 넣어뒀더니 다른 음악이 듣고 싶으면 그 때마다 바꿔 끼워야 하는 번거러움이 생기더라고요. 결국 그래서 몇날 며칠 알아보고 선택한 것이 바로 인비오 IPC-8090 HD DVD 입니다. 이 제품을 구매할 땐 라디오와 블루투스, MP3, USB 등 모두 만족하는 것을 기준으로 정해서 선택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꼬꼬므에게 들려줄 음악도 중요했지만 저도 라디오 듣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집에 차곡차곡 쌓이는 DVD를 재생시킬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구매의 목적이었습니다.

 

■ 인비오 IPC-8090 HD DVD의 기능과 장점

이 제품은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하고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23.3x22.8x13.5cm/1.8kg)입니다. 윗 부분의 오른쪽 끝을 살짝 누르면 DVD를 넣을 수 있게 뚜껑이 열립니다. 아기자기한 하트모양의 버튼때문에 전체적으로 아주 귀여운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해서 집안 어느 곳에 둬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입니다. 비주얼이나 디자인 뿐만 아니라 그 기능이 아주 알차고 좋아서 더욱 더 마음에 든 제품입니다.

 

1. DVD 자동재생

DVD넣고 버튼을 누르고 할 것 없이 넣기만 하면 바로 자동재생이 되는 기능이 아주 편리합니다. 그리고 듣다가 껐다가 다시 켜면 꺼진 상태부터 나오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자동재생 기능은 개인의 필요에 따라서 ON/OFF 상태로 설정할 수 있어요. 전 언제나 ON상태로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2. 디지털녹음(IC) 학습기능

사실 알고보니 어학학습에 아주 최적화된 제품으로 이미 유명하더라고요. 특히 영어청취에 탁월한 기능이 바로 IC 학습기능이에요. 사용자가 IC녹음(디지털 녹음)기능을 통해서 선택한 구간의 문장들을 무한반복해서 들을 수 있고 <녹음듣기/비교>버튼을 이용해서 자신의 목소리도 직접 녹음해 들어볼 수 있어요. 원음과 자신의 발음을 직접 비교해서 들을 수 있어서 영어 발음교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꼬꼬므 같은 경우,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녹음하여 듣는 기능은 아직 쓰고 있지 않지만 나중에 영어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듣고 싶어 하는 부분을 무한반복해서 듣는 기능을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영어동요를 들여주면 자신이 듣고 싶어하는 부분을 계속 들려달라고 하는데 이 때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구간반복 뿐 아니라 한곡 재생과 전체 재생반복도 가능해요.

 

3. 블루투스 연결 지원

저희 신랑이 가장 많이 쓰는 기능입니다. 저희 신랑은 유투브에서 음악을 자주 선곡해서 꼬꼬므에게 여러 장르의 음악을 많이 들려주는 편입니다. 그 때마다 인비오 IPC-8090 HD DVD의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아주 편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휴대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 PC도 연결하여 들을 수 있으니 더욱 더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이네요.

 

4. DVD플레이어로 사용 가능

DVD플레이어를 따로 살 필요 없이 이거 하나만 있으면 TV와 연결하여 일반 DVD플레이어처럼 TV를 통해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DMI 연결단자로 TV나 모니터에서 더욱 더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중으로 돈이 나가지 않아도 되니간 경제적이네요. 물론 아직 저는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지만 나중에 계획적으로 보여줄 생각입니다.

 

5. 라디오 기능

꼬꼬므는 DVD재생, 저는 라디오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IPC-8090 HD에 내장된 라디오 튜너로 깨끗하고 잡음 없이 라디오를 들을 수 있어요. 가끔 주파수가 잘 안잡힐 땐 뒤 쪽에 있는 안테나를 세우면 잘 들을 수 있어요. 라디오와 DVD 재생은 제품 왼쪽에 버튼 하나로 선택할 수 있어서 아주 편합니다.

 

6. 그 외 다양한 기능들

폴더선택 기능이 있어서 장르별이나 음악가별 등 폴더를 저장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취향대로 더욱 더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저도 조만간 저만의 폴더를 만들어서 들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USB/SD카드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DVD, CD에 구울 필요가 없어요. USB/SD카드를 제품 앞쪽 단자에 삽입만 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PC없이도 IPC-8090 HD는 CD에서 AUDIO파일을 추출할 수 있는 CD리핑기능이 있어요. PC에서 CD 한장씩 한장씩 바꿔 넣으면서 AUDIO파일을 바꿔본 적이 있는 저로써는 이 기능이 너무나 반갑더라고요. 정말 편리한 기능입니다. 멀리서도 편리하고 빠르게 조작이 가능한 무선리모컨도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제품입니다.

 

■ 인비오 IPC-8090 HD DVD는 재생 어학 학습기가 주된 기능인 제품이에요. 어학 학습용으로 가장 많이 쓰는 제품이지만 저처럼 라디오나 블루투스 기능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제품인 것 같아요. 물론 꼬꼬므가 커가면서 어학 학습기로 쓰는 일이 더 많아지겠지만요. 그리고 저처럼 기계치인 사람도 쉽게 조작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 활용도가 많아서 좋아요. 조작이 복잡하고 어려우면 그 만큼 활용을 잘 안하게 되는데 이 제품은 쉽고 간단해서 만족도가 더 높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바로 IPC-8090 HD DVD를 켜는 것입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고 있어요. TV노출을 하지 않고 가정보육 중이기 때문에 더욱 더 빛을 발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활용도를 감안했을 때 기대가 더 됩니다.

2년 넘게 쓰고 있는 아기 국민 식판

<마더스콘 해피밀플레이트>

장단점

 

 

■ 아기가 아기 식판을 써야 하는 이유

꼬꼬므가 유아식을 시작한지도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돌이 되자마자 모유수유를 끊고 유아식을 바로 시작했습니다. 유아식을 시작하기 전 제일 먼제 한 일이 바로 식판을 선택이었습니다. 아기 식탁에 앉아서 아기 식판을 올려두고 밥을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식판 검색만 며칠 동안 했던 것 같아요. 돌 지난 아이에게 밥 그릇과 국 그릇, 그리고 반찬 그릇을 나열해 두고 밥을 먹는다는 게 왠지 모르게 어색했어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식판으로 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식판으로 먹게 되면 좋은 식습관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아기에게 필요한 물건을 고를 때 대부분은 아기의 취향보다는 엄마의 취향이 많이 반영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떤 제품을 선택하든간에 내 아이에게 제일 잘 맞고 제일 좋은 걸로 해주고 싶은 마음은 모든 엄마들이 똑같을 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것 저것 따져보고 마더스콘 해피밀플레이트로 선택을 했답니다.

 

아기 식판의 선택 기준

꼬꼬므의 식판을 선택할 때 기준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1. 식판이 잘 미끄러지지 않아야 한다.

2. 밥과 국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

3. 반찬 칸이 깊어야 한다.

그리고 식판의 재질도 중요한 조건으로 봤습니다. 이 기준을 가지고 여러가지 식판을 알아본 결과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마더스콘 해피밀플레이트였습니다. 그리고 3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답니다. 2년여 동안 유아식을 하면서 선물로 받은 그 유명한 미키마우스 식판도 가끔 쓰기도 했습니나. 귀여운 미키마우스 얼굴이라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디자인이에요. 꼬꼬므도 미키마우스 식판에 주면 바로 알아보고 좋아했으니까요.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를 보이는 점 자체는 미키마우스 식판이 아주 좋은데 자주 쓰지 못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바로 식판의 깊이가 낮아서 포크나 숟가락질을 하게 되면 음식물이 밖으로 튀어나가는 경우가 많고 제대로 집을 수 없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리조또나 파스타 등 쉽게 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담을 때 종종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숟가락으로 퍼고 포크로 찍어서 먹을 수 있는 것도 중요한데 깊이가 낮은 식판은 이 부분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더욱 더 마더스콘 해피밀플레이트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 마더스콘 해피밀플레이트의 장점

1. 식판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패치

식판을 뒤집어 바닥을 보면 실리콘패드가 삽입되어 있어요. 뜨거운 국을 담아서 놓으면 수증기 때문에 간혹 스르르 움직이는 거 경험해 보셨을거에요. 이렇게 식판이 미끄러져서 아이를 덮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을 방지해주는 기능이에요. 아이가 식판을 잡고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 이상은 미끄럼 없이 안전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에요.

 

2. 균형있고 영양을 생각한 식판

사실 저는 한국인의 국물문화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이나 찌개를 자주 끓이지 않는 편이에요. 국물에는 많은 양의 나트륨이 들어가기도 하고 국물을 너무 많이 먹게 되면 소화에 방해도 될 수 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아이가 국물 없이 밥만 먹으니 조금 힘든 것 같아서 국도 같이 주고 있어요. 대신 국물 양을 줄이고 간은 최소한으로만 하고 있어요. 아무튼 밥과 국, 그리고 3가지의 반찬을 담을 수 있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밥상을 연상시키는 식판이에요. 3가지 반찬으로 균형과 영양을 생각하며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3. 깊은 반찬칸

제가 마더스콘 식판으로 선택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기능이에요. 바로 반찬칸이 깊다는 점입니다. 미키마우스 식판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하는 가장 좋은 장점이에요. 반찬칸이 다른 식판의 반찬 칸보다 깊어서 반찬끼리 섞일 염려가 없어요. 그리고 아이가 포크나 숟가락질 할 때 깊이가 있기 때문에 안정감있게 반찬을 집을 수 있어요. 아이가 반찬을 혼자서 집을 수 있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4. 식판의 재질

마더스콘의 식판은 마더스콘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PLA(옥수수전분발효)재질로 식판을 만들었습니다. 환경호르몬 미검출은 물론 한국 식약청 검사 기준 통과, 유럽 미국 생분해 인증, 마더스콘 버블 독일 피부 독성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등 각종 인증을 받은 안전한 식판이에요. 플라스틱이 아니라서 더욱 더 믿음이 갔고 먹을 수 있는 옥수수전분발효로 만들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재질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마더스콘 해피빌플레이트의 단점

분명히 장점이지만 또 어떤 면에서는 단점으로 생각되기도 한 점이 있어요. 바로 반찬 칸 수에요. 3가지 반찬을 담을 수 있는 칸은 영양소를 생각한 균형적인 식단으로 완성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반찬을 무조건 3가지는 줘야 한다는 압박감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저는 보통 3가지 반찬을 꼭 주는 편이지만 꼭 그렇게 되지 않을 때도 있으니까요. 실제로 2개의 반찬만 담아주면 꼬꼬므는 왜 1칸이 비어져 있냐고 물어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굳이 단점으로 따진다면 식기세척기를 사용할 수 없고 열탕소독이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냥 설거지를 하는 저에게는 사실 크게 불편하지 않았지만 식기세척기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6개월이 지난 꼬꼬므에게 이제 새로운 식판이 필요한 것 같아요. 물론 마더스콘 제품을 구매할 생각이에요. 바로 스쿨버스플래터입니다. 해피밀플레이트와 마찬가지로 밥과 국, 반찬칸이 따로 되어 있지만 용량이 240ML정도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밥양이 점점 늘고 있는 꼬꼬므에게 꼭 필요한 식판이죠. 그리고 국을 따로 담을 수 있는 볼도 식판에 들어가서 편리해요. 또 하나의 좋은 점이 바로 특수설계로 기울기가 설정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밥과 국을 먹기가 훨씬 편해요. 해피밀플레이트 식판에서는 국물을 끝까지 다 먹고 싶을 때 꼬꼬므는 저에게 식판을 기울여서 잡아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식판 밑에 적당한 두께의 습도계를 받쳐주는데 그러면 기울어져서 국물 먹기가 수월해집니다. 스쿨버스플래터는 자체적으로 기울기가 설정되어 있어서 이렇게 직접 받쳐 주지 않아도 쉽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 외에 재질과 미끄럼방지 등은 동일해요.

 

마더스콘 해피밀플레이트로 2년 넘게 쓰면서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는 습관은 확실하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숟가락, 젓가락, 포크도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있고 다 먹고 나면 "잘 먹었습니다" 라고 인사로 마무리까지 잘 합니다. 식판을 쓴다는 것은 아이가 밥을 스스로 먹을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인 동시에 좋은 식습관을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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